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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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문화/정치
23명 숨진 아리셀 화재참사, 박순관 대표 징역 4년 대법원 확정
아들 박중언 총괄본부장 징역 7년·법인 벌금 8억원…중대재해처벌법상 경영책임자 인정
브릿지타임즈 편집부 · 2026.10.20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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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동원 피해자들, 옛 미쓰비시광업 상대 손해배상 2심도 승소
미쓰비시마테리아루에 피해자 5명 총 9천900만여원 배상 명령…2018년 대법원 판결 취지 따라
브릿지타임즈 편집부 · 2026.10.20 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