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소식

마약예방교육 효과 확인…정부, 학교·교정시설·외국인 대상 교육 확대

정부가 추진한 마약예방교육이 청소년과 성인의 마약류 위험성 인식을 높이고, 마약 권유 상황에서 거절할 수 있는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학교와 지역사회는 물론 교정시설과 외국인 대상 교육까지...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전면 개편 추진… 외국인·동포 맞춤형 교육 강화

법무부가 국내 체류 외국인과 재외동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개편에 나선다. 체류 유형별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장기 거주 외국인에 대한 사회통합 교육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외동포와 함께 그리는 평화의 미래… 통일부, 캐나다 밴쿠버서 평화·통일 문화행사 개최

통일부가 오는 7월 18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재외동포와 현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재외동포 평화·통일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한국 문화와 첨단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반도 평화공존 위한 새 교류협력 모색…통일부, ‘신 평화교역 체계’ 토론회 개최

통일부가 한반도 평화공존 시대를 대비한 새로운 남북 교류협력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국회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통일부는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이재강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오는 7월 14일...

통일부, 北에 해군 장병 실종 수색·송환 협조 요청…인도주의적 대응 촉구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경비 임무를 수행하던 해군 장병 1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부가 북한에 인도주의적 차원의 수색 및 송환 협조를 공식 요청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통일부는...

법무부, ‘민자·개발사업 추진단’ 출범…교정시설 과밀수용 해소 속도 높인다

교정시설 과밀수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법무부가 민간의 자본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정부는 민간투자 방식을 적극 활용해 노후 교정시설 개선과 수용환경 정상화에 속도를...

한반도 평화공존센터 설계공모 착수…2030년 서울 마곡에 평화 상징공간 조성

한반도 평화공존센터 건립 사업이 본격적인 설계 단계에 들어갔다. 통일부는 한반도의 평화와 공존이라는 미래 비전을 담아낼 상징적 공간 조성을 위해 국내외 건축가를 대상으로 설계공모를 추진한다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확대…법무부·농식품부, 양주 현장 점검 나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확대가 농촌 인력난 해소와 지역사회 통합의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경기 양주시를 방문해 동포체류지원센터와 외국인 계절근로 현장을 점검했다. 정...

스마트아로마 치유농원 개관…폐광마을 삼화, 치유관광 거점으로 새 출발

스마트아로마 치유농원이 강원 동해시 삼화마을에 문을 열며 산업도시의 기억을 간직한 마을이 치유와 관광, 공동체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동해시는 최근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치매안심마을 주민 위한 힐링 숲속 여행 운영…충주시, 치유와 돌봄 공동체 확대

치매안심마을 주민들을 위한 힐링 숲속 여행 프로그램이 충주에서 운영된다. 자연 속 치유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회복을 돕는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친화적...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 확대…대구교육청, 회복 중심 ‘봄봄봄 사업’ 본격 운영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을 위한 회복 프로그램이 대구에서 새롭게 시작된다. 대구시교육청이 피해 학생들의 심리적 상처 치유와 안정적인 학교 복귀를 돕기 위한 통합 사후관리 사업을 본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