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 마감…반도체·AI주 반등에 나스닥 1.11% 상승
다우 0.07% 하락, S&P500 0.41% 상승…지난주 낙폭 컸던 기술주 회복

미국 뉴욕증시가 19일(현지시간) 기술주 반등 속에 주요 지수가 엇갈린 채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90.85포인트(1.11%) 오른 26,430.89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도 31.29포인트(0.41%) 상승한 7,690.73을 기록했다.
반면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6.38포인트(0.07%) 내린 51,966.03에 장을 마쳤다.
나스닥지수 상승은 지난주 낙폭이 컸던 반도체와 인공지능(AI) 관련주가 반등하며 이끌었다.
자료: 연합뉴스
© 브릿지타임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