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연합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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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러 합동훈련, 칭다오서 ‘해상연합-2026’ 개시…태평양 공동순찰까지 확대
중러 합동훈련이 이달 중국 산둥성 칭다오 인근에서 시작된다. 중국과 러시아는 연합 해상훈련을 마친 뒤 태평양 공동순찰까지 이어가며 양국 군사협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 국방부는 5일 중국과 러시아 해군이 칭다오 인근 해상과 공역에서 ‘해상연합(海上聯合)-2026’ 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훈련 종료…
브릿지타임즈 편집부 · 2026.07.05 2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