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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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담 특집 · 이스라엘
가자지구 휴전 8개월…전쟁은 멈췄지만 주민들의 고통은 끝나지 않았다
가자지구 휴전이 8개월째 이어지고 있지만, 가자지구 주민들의 삶은 여전히 전쟁의 상처 속에 머물러 있다. 휴전이 선언됐음에도 폐허가 된 도시와 열악한 위생 환경, 지연되는 복구 작업으로 인해 민간인들의 인도주의적 위기는 계속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CNN은 5일(현지시간) 휴전 이후에도 가자지구에서 주민들이…
브릿지타임즈 편집부 · 2026.07.06 0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