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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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담 특집 · 북한
‘북향민’ 명칭 논란 확산… 탈북민 단체 “정체성 훼손”·통일부 “인권침해 아냐”
‘북향민’ 명칭 논란이 탈북민 단체의 유엔 진정 제기로 이어지며 용어를 둘러싼 사회적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단법인 북한이탈주민중앙회는 지난 31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일부가 ‘탈북민’ 대신 사용을 권장하는 ‘북향민’이라는 명칭이 북한이탈주민들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인권을 침해한다며 유엔 인권이사회에 진정을 제기하겠다고…
브릿지타임즈 편집부 · 2026.08.03 11:48 -
소식 · 정부소식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전면 개편 추진… 외국인·동포 맞춤형 교육 강화
법무부가 국내 체류 외국인과 재외동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개편에 나선다. 체류 유형별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장기 거주 외국인에 대한 사회통합 교육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해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법무부는 지난 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
브릿지타임즈 편집부 · 2026.07.15 18:39 -
막힌담 특집 · 북한
평화통일 토론연극, 전국 2만여 청소년과 만나다… 김현정 대표 통일부 장관 표창
평화통일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극으로 열어온 김현정 억압받는사람들의연극공간-해(解) 대표가 평화·통일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통일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 대표는 지난 5월 26일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에서 열린 제14회 평화통일교육주간 기념식에서 통일부 장관 표창장(제23641호)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청소년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연극을 통해…
브릿지타임즈 편집부 · 2026.06.21 10:29 -
소식 · 정부소식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확대…법무부·농식품부, 양주 현장 점검 나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확대가 농촌 인력난 해소와 지역사회 통합의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경기 양주시를 방문해 동포체류지원센터와 외국인 계절근로 현장을 점검했다. 정 장관은 지난 19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함께 양주 외국인노동자 한글학교와 외국인 계절근로 현장을 찾아 이주배경학생…
브릿지타임즈 편집부 · 2026.06.21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