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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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담 특집 · 이스라엘
‘이스라엘의 오랜 친구’ 린지 그레이엄 美 상원의원 별세…이스라엘 정계 애도 물결
미국 의회에서 대표적인 친이스라엘 정치인으로 평가받아 온 공화당 소속 린지 그레이엄(Lindsey Graham) 상원의원이 향년 71세로 별세한 가운데, 이스라엘 정부와 정치권이 잇따라 애도를 표하며 그의 오랜 우정을 기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우크라이나 방문을 마친 뒤 갑작스럽게 별세했으며, 생전 미국 상원에서…
브릿지타임즈 편집부 · 2026.07.14 0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