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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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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2026 아트아고라페스티벌’ 28일 목동 예술인센터서 개최

국악·무용·음악·연예 공연과 테라리움 체험…시민 누구나 무료

한국예총 2026 아트아고라페스티벌 포스터
아트아고라페스티벌 포스터. 사진=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제공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가 10월 28일 오후 4시 서울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2026 아트 아고라 페스티벌’을 연다고 뉴스와이어를 통해 밝혔다.

서울특별시 민간축제 지원사업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악·무용·음악·연예 등 여러 분야의 공연과 부대행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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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예술인센터 2층 예총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여울무용단의 무용 공연을 시작으로 강민주의 무대, 자연가락 소리나눔(혼코리아)의 전통예술 공연, System on Public Eye와 도시아이들의 무대, 소프라노 윤현정과 테너 김은국의 성악 공연이 이어진다.

1층 로비에서는 작은 정원을 만드는 테라리움 체험과 기념 포토부스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조강훈 한국예총 회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문화예술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 관람과 체험은 무료다.

브릿지타임즈 편집부 edit@co-bridge.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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