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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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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 ‘에코-아트 놀이터’, 3년간 주민 1271명과 생태예술 만나

아템포컴퍼니 기획·운영 참여…올해 165가족 458명 참여, 만족도 96%

인천 서해구 에코-아트 놀이터 생태예술교육에 참여한 가족
지난 6월 청라호수공원에서 열린 ‘에코-아트놀이터’ 4회차 ‘계절을 섞다:자연의 팔레트’에 참여한 가족. 사진=아템포컴퍼니 제공

예술교육 전문기업 아템포컴퍼니가 인천 서해구의 생태예술교육 사업 ‘에코-아트 놀이터’를 통해 예술과 환경을 잇는 가족형 문화예술교육을 선보였다고 뉴스와이어를 통해 밝혔다.

‘에코-아트 놀이터’는 인천 서해구와 인천 서해구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하나은행이 후원한 사업으로,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 사업의 하나로 3년간 추진됐다. 주민이 자연과 환경을 예술적 시선으로 탐색하고 놀이와 창작으로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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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템포컴퍼니는 2024년과 2026년 사업의 기획·운영을 맡았다. 올해는 ‘씨앗, 하늘을 날다’, ‘다시 태어난 종이 나무’, ‘쓰레기가 보낸 편지’, ‘소금의 바다, 우리의 식탁’ 등 환경과 자연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 15회차를 운영했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165가족, 458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 만족도는 96%, 재참여 의향은 97%로 집계됐다. 3년간 사업 전체로는 예술가 40명과 프로그램 40개를 통해 414가족, 1271명의 서해구 주민과 만났다.

아템포컴퍼니는 앞으로도 예술과 일상, 지역의 환경 자원을 연결하는 문화예술교육으로 시민들이 주변 자연을 새롭게 발견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브릿지타임즈 편집부 edit@co-bridge.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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